비타민
비타민 B12
신경 기능과 적혈구 생성, DNA 합성에 필요한 수용성 비타민으로, 주로 동물성 식품에 들어 있습니다.
내 기준과 영양제 비교
나이·성별을 고르고 영양제 함량을 넣으면 하루 기준량의 몇 %인지, 상한섭취량을 넘는지 계산합니다(브라우저에서 동작).
숫자로 보는 비타민 B12 기준
- 19–29세 권장섭취량은 남녀 모두 하루 2.4 μg입니다.
- 19세 이후에는 나이가 들어도 기준값이 같습니다.
- 임신·수유 중 더하는 양(μg): 임신 +0.2 · 수유 +0.4.
연령·성별 기준표
출처: 보건복지부·한국영양학회,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요약표. 사이트의 값은 요약표와 연령대별로 대조했습니다.
| 연령 | 남성 | 여성 | 상한섭취량 |
|---|---|---|---|
| 0–5개월 | 0.3 충분 | 0.3 충분 | 미설정 |
| 6–11개월 | 0.5 충분 | 0.5 충분 | 미설정 |
| 1–2세 | 0.9 권장 | 0.9 권장 | 미설정 |
| 3–5세 | 1.1 권장 | 1.1 권장 | 미설정 |
| 6–8세 | 1.3 권장 | 1.3 권장 | 미설정 |
| 9–11세 | 1.7 권장 | 1.7 권장 | 미설정 |
| 12–14세 | 2.3 권장 | 2.3 권장 | 미설정 |
| 15–18세 | 2.4 권장 | 2.4 권장 | 미설정 |
| 19–29세 | 2.4 권장 | 2.4 권장 | 미설정 |
| 30–49세 | 2.4 권장 | 2.4 권장 | 미설정 |
| 50–64세 | 2.4 권장 | 2.4 권장 | 미설정 |
| 65–74세 | 2.4 권장 | 2.4 권장 | 미설정 |
| 75세 이상 | 2.4 권장 | 2.4 권장 | 미설정 |
권장=권장섭취량, 충분=충분섭취량. 상한섭취량은 음식과 영양제를 합한 총 섭취량 기준입니다. 임신 중 +0.2, 수유 중 +0.4.
한눈에 확인
- 음식 공급원
- 육류, 생선·조개류, 달걀, 우유·유제품
- 상한·주의
- 상한섭취량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. 위산 억제제나 메트포르민처럼 흡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약을 복용 중이라면 의료진과 상의하세요.
- 근거 수준
-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(요약표 대조) · NIH ODS
확인에 참고한 공식 자료
관련 도구
관련 글
- 50대 이상이 꼭 챙겨야 할 영양소 5가지
50대 이후 달라지는 위산 분비, 근육량, 골밀도에 맞춰 단백질·비타민D·칼슘·비타민B12의 우선순위를 정하고, 약을 여러 개 먹을 때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.
- 60대 이상 뇌 건강을 위한 영양제
60대 이상의 뇌 건강 영양제는 기억력을 되돌린다는 근거가 부족하고, 진료가 필요한 변화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. 오메가3, 비타민B12, 은행잎, 포스파티딜세린의 근거 수준과 복용 약과의 주의점을 정리했습니다.
- 채식 식단의 비타민B12: 검사와 보충을 연결하는 법
채식인은 비타민B12 공급원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. 성인 하루 2.4mcg 기준, 강화식품과 보충제의 흡수 특성, 혈액검사 수치, 신경 증상이 있을 때의 진료 기준을 정리했습니다.
- 식물성 식단 영양제 점검: 제한하는 식품군부터 확인하기
식물성 식단에서는 B12, 철분, 아연, 요오드, 오메가3(EPA·DHA)를 먼저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. 식단 유형별로 확인할 영양소와, 보충 전에 검사와 상담이 필요한 경우를 정리했습니다.